조지프 커웬은 1690년대부터 프로비던스에 정착한 상인 겸 마법사로, 비밀리에 시체의 "필수 염분"을 이용해 죽은 자를 소환하고 심문하는 의식을 행했다. 그의 불사성은 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샀고, 결국 1771년 민병대의 습격을 받아 처형된다.그러나 그의 마법 지식은 문서로 남았고, 후손 찰스 덱스터 워드가 그것을 찾아냈다. 커웬은 되살아나 워드의 몸과 인생을 빼앗는 데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