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존재·종족

날아다니는 폴립

Flying Polyp

날아다니는 폴립은 수억 년 전 지구에 도달한 존재들로, 부분적으로만 물질적이며 거의 투명하게 사라지기도 한다. 강력한 바람을 자유자재로 통제하며, 이 능력으로 위대한 종족을 지하로 몰아냈다.

위대한 종족은 결국 기술적 수단으로 폴립들을 지하 깊은 곳에 봉인했으나, 그들이 언젠가 다시 풀려나 지구의 마지막 문명들을 쓸어버릴 것이라고 암시된다.

「시간의 그림자」(1936) / H. P. 러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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