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알라토텝은 아자토스의 영혼이자 외우주 신들의 사자로, 다른 신들과 달리 인간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다. "기는 혼돈"이라 불리며 천 개의 형상으로 나타나 문명을 안에서부터 무너뜨린다.
다른 신들이 무관심하다면, 니알라토텝은 능동적으로 인류를 조롱하고 미혹한다. 지식과 환상을 미끼로 인간을 파멸로 이끄는, 신화에서 가장 인간적인 동시에 가장 악의적인 존재다.
외우주 신
Nyarlathotep
이표기: 나이아라토텝 · 기는 혼돈
니알라토텝은 아자토스의 영혼이자 외우주 신들의 사자로, 다른 신들과 달리 인간 앞에 직접 모습을 드러낸다. "기는 혼돈"이라 불리며 천 개의 형상으로 나타나 문명을 안에서부터 무너뜨린다.
다른 신들이 무관심하다면, 니알라토텝은 능동적으로 인류를 조롱하고 미혹한다. 지식과 환상을 미끼로 인간을 파멸로 이끄는, 신화에서 가장 인간적인 동시에 가장 악의적인 존재다.
러브크래프트 신화의 외우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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