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지배자

샤우그너 판

Chaugnar Faugn

이표기: 언덕의 공포

샤우그너 판은 프랭크 벨크냅 롱이 언덕의 공포(1931)에서 창조한 존재로, 코끼리의 두개골과 코를 닮은 입을 가진 기괴한 형태로 묘사된다. 히말라야 산중에 석상처럼 잠들어 있다가 각성하여 제물의 피를 빨아들인다.

이 신격의 독특한 점은 석상 형태로 박물관에까지 옮겨져 뉴욕에서 소동을 일으킨다는 설정에 있다. 유물의 외양을 한 고대의 굶주림을 상징한다.

프랭크 벨크냅 롱, 「언덕의 공포」(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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