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리에는 태평양 깊은 곳에 가라앉은 거석 도시로, 기하학이 어긋난 비유클리드 건축으로 묘사된다. 크툴루가 그 안에서 죽지도 살지도 않은 채 별이 맞는 날을 기다린다."꿈의 도시 를리에에서 죽은 크툴루가 꿈꾸며 기다린다"는 구절은 신화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문장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