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지배자

로이거

Lloigor

로이거는 어거스트 덜레스가 창조한 존재로, 쌍둥이 신격인 차르와 함께 등장한다. 인도차이나의 평원 지하 깊숙이 봉인되어 있으며, 형태는 거대한 소용돌이 혹은 에너지 덩어리로 묘사된다.

로이거와 차르는 지구가 훨씬 젊었을 때 다른 차원에서 도래한 존재들로, 봉인이 풀리는 날 다시 깨어나 세계를 장악할 것으로 전해진다.

어거스트 덜레스, 「별의 산란지」(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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