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이타치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나타나 낫 같은 발톱으로 사람을 베는 보이지 않는 족제비 요괴다. 베인 사람은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 피도 나지 않는데, 그래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
전승에 따라 세 마리가 분업한다는 설정도 있어, 첫째가 넘어뜨리고 둘째가 베고 셋째가 약을 발라 통증을 막는다고도 한다. 보이지 않는 것이 일상의 바람에 섞여 사람을 해친다는 데서 공포가 비롯된다.
괴이 · 동양
Kamaitachi
가마이타치는 회오리바람을 타고 나타나 낫 같은 발톱으로 사람을 베는 보이지 않는 족제비 요괴다. 베인 사람은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하고 피도 나지 않는데, 그래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
전승에 따라 세 마리가 분업한다는 설정도 있어, 첫째가 넘어뜨리고 둘째가 베고 셋째가 약을 발라 통증을 막는다고도 한다. 보이지 않는 것이 일상의 바람에 섞여 사람을 해친다는 데서 공포가 비롯된다.
일본 전승(yok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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