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샤도쿠로는 키가 10미터를 넘는 거대한 해골 요괴로, 전쟁터에서 죽거나 굶어 죽은 사람들의 두개골이 한데 뭉쳐 생겨난다고 전해진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고, 무엇으로도 부술 수 없다고 한다.
다이라노 마사카도의 딸 다키야샤히메가 전사자들로 첫 가샤도쿠로를 불러냈다는 전설과 얽혀 있다. 새벽 두 시 무렵 이를 ‘가치가치’ 맞부딪는 소리를 내며 나타나 홀로 가던 이를 노린다고 한다.
괴이 · 동양
Gashadokuro
가샤도쿠로는 키가 10미터를 넘는 거대한 해골 요괴로, 전쟁터에서 죽거나 굶어 죽은 사람들의 두개골이 한데 뭉쳐 생겨난다고 전해진다. 평소에는 보이지 않고, 무엇으로도 부술 수 없다고 한다.
다이라노 마사카도의 딸 다키야샤히메가 전사자들로 첫 가샤도쿠로를 불러냈다는 전설과 얽혀 있다. 새벽 두 시 무렵 이를 ‘가치가치’ 맞부딪는 소리를 내며 나타나 홀로 가던 이를 노린다고 한다.
Wikipedia: Gashadok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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