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아지프는 네크로노미콘의 본래 아랍어 제목으로, 밤에 들리는 벌레 울음 — 옛사람들이 악마의 울부짖음이라 여긴 소리를 가리킨다. 압둘 알하즈레드가 처음 쓴 판본의 이름이다.
들리지 않아야 할 것이 소리로 새어 나온다는 어원은, "소리 내지 않은 것이 들린다(AUDITUR QUOD NON SONAT)"는 Pnakotic Press 연재의 표어와 공명한다.
금서
Al Azif
알 아지프는 네크로노미콘의 본래 아랍어 제목으로, 밤에 들리는 벌레 울음 — 옛사람들이 악마의 울부짖음이라 여긴 소리를 가리킨다. 압둘 알하즈레드가 처음 쓴 판본의 이름이다.
들리지 않아야 할 것이 소리로 새어 나온다는 어원은, "소리 내지 않은 것이 들린다(AUDITUR QUOD NON SONAT)"는 Pnakotic Press 연재의 표어와 공명한다.
네크로노미콘의 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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