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 사틀라는 클라크 애슈턴 스미스가 동명의 단편 우보 사틀라(1933)에서 창조한 존재다. 무정형의 점액질 덩어리로 묘사되며,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그로부터 발생했다고 전해진다.이 신격은 목적도 의지도 없이 오직 원초적 생성의 힘만을 발산하며, 잃어버린 석판들을 수호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를 탐구한 자는 의식이 태초의 혼돈 속으로 역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