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척귀신은 일본의 핫샤쿠사마(팔척님)가 한국 인터넷으로 건너오며 변이한 괴이다. 약 8척(2.4미터)에 이르는 키와 뒤틀린 관절로 묘사되며, 그것에 홀린 자는 며칠 안에 죽는다고 전해진다.
본질적으로 매체를 타고 전이하며 변형되는 ‘밈 호러’의 사례다. 이야기가 옮겨질 때마다 세부가 덧붙고 바뀌어, 원본과 사본의 경계가 흐려진 채 자라난다.
괴이 · 동양
Palcheok-gwisin
팔척귀신은 일본의 핫샤쿠사마(팔척님)가 한국 인터넷으로 건너오며 변이한 괴이다. 약 8척(2.4미터)에 이르는 키와 뒤틀린 관절로 묘사되며, 그것에 홀린 자는 며칠 안에 죽는다고 전해진다.
본질적으로 매체를 타고 전이하며 변형되는 ‘밈 호러’의 사례다. 이야기가 옮겨질 때마다 세부가 덧붙고 바뀌어, 원본과 사본의 경계가 흐려진 채 자라난다.
일본 핫샤쿠사마(2008 2ch)에서 한국으로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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