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이 · 동양

장산범

Jangsan-beom

이표기: 장산범

장산범은 부산 장산 일대에서 21세기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회자된 현대 도시전설 속 괴물이다. 흰 털로 덮인 몸으로, 가족이나 지인의 목소리를 흉내 내어 사람을 깊은 산으로 끌어들인다고 한다.

가장 익숙한 목소리가 가장 위험한 미끼가 된다는 "신뢰의 배신" 장치가 핵심이다.

한국 현대 도시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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