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우즈 몬스터는 1952년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플랫우즈에서 목격된 존재로, 키 3.6미터에 달하는 인간형 형상이 안개 같은 기체를 내뿜었다고 전해진다. 목격자들은 그 후 구토와 호흡 곤란 등 신체 후유증을 겪었다고 증언했다.대면 자체가 몸에 흔적을 남긴다는 구조는, 본 것이 보는 자를 변질시키는 코즈믹 호러의 감각과 닿아 있다.